AI는 사유하는가, 계산하는가
노에마와 성(性)의 차이
무진본의 서가는 주제가 아니라, 물음이 놓이는 자리로 나뉜다. 천(天)은 근본의 자리, 지(地)는 세계의 자리, 인(人)은 사람의 자리다. 같은 사안이 세 자리에서 다시 보인다 — 나뉘는 것은 소재가 아니라 자리이고, 근본은 어느 자리에서도 다하지 않는다.
소재로 찾고 싶다면 태그를 따라가도 된다. 한 소재는 여러 자리에 놓일 수 있다.
지금까지 7편
노에마와 성(性)의 차이
시작 없는 시작에 대하여
느끼는 자는 환원되지 않는다
유한한 땅과 무한 성장의 모순
약관이 윤리를 대체한 자리
쉼의 두 가지 얼굴
처리되는 슬픔과 통과되는 슬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