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서 어떻게 살 것인가
사람의 자리. 여기 놓인 글은 근본의 질문과 세계의 작동이 한 사람의 하루로 내려온 자리에서 쓰인다 — 그래서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. 천부경이 사람에게서 끝나듯, 무진본의 글도 여기로 내려온다.
쉼의 두 가지 얼굴
처리되는 슬픔과 통과되는 슬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