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원되지 않는 것을 묻는다
근본의 자리. 여기 놓인 글은 환원되지 않는 근본을 묻는다 — 마음은 무엇인가, 시간은 무엇인가, 끝은 무엇인가. 답이 쉽게 나지 않는 질문일수록, 이 서가의 글이 된다.
노에마와 성(性)의 차이
시작 없는 시작에 대하여
느끼는 자는 환원되지 않는다